금융 시장에는 수많은 지표가 존재하지만, 본질은 하나입니다. "기업이 돈을 벌고 있는가, 그리고 그 돈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는가?"입니다. 박스핀은 투자자가 핵심 지표를 통해 기업의 기초 체력을 스스로 진단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제공합니다.
산업의 사이클은 보통 7~10년 주기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10년 치 데이터를 보면 해당 기업이 리먼 사태나 팬데믹 같은 글로벌 위기 상황에서 어떻게 이익을 방어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년 연속 우상향하는 매출액은 그 기업이 시장에서 꾸준한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음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매출액: 기업의 외형 성장을 뜻합니다. 매출이 장기간 정체된 기업은 성장이 둔화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영업이익: 순수하게 장사를 해서 남긴 돈입니다. 매출은 늘어나는데 영업이익이 줄어든다면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은 낮을수록 재무구조가 안정적이라고 평가받지만, 업종에 따라 통용되는 기준이 다릅니다.
따라서 단순히 100%라는 기준보다 중요한 것은 '지난 10년의 흐름'입니다. 박스핀의 10년 차트를 통해 과거 대비 부채비율이 급격히 늘어나는 구간이 있는지, 혹은 꾸준히 부채를 줄여나가고 있는지 추세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에서 세금과 각종 비용을 뺀 최종 수익입니다. 이 수익이 쌓여 이익잉여금이 됩니다.
기업은 이익잉여금을 사내에 유보하여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 재원으로 쓰거나, 단기금융상품 등으로 운용하거나, 주주에게 배당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금액의 증감만을 보기보다는,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을 어떻게 활용하고 관리하는지 전체적인 자금의 흐름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재무제표는 백미러와 같습니다.
뒤를 잘 봐야 앞으로 나아갈 길을 알 수 있습니다."
박스핀(BoxFin)의 10년 데이터를 통해 안전하고 현명한 투자의 길을 걸으시길 바랍니다.
주식 시장에는 수많은 기업이 존재하지만, 투자자가 모든 기업의 재무제표를 일일이 확인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박스핀은 복잡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데이터를 개인 투자자가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재무 데이터 시각화 서비스입니다.
박스핀은 지난 10년 치의 재무 흐름을 그래프와 표로 정리하여 기업의 실적 추이를 한눈에 보여줍니다. 뉴스나 테마가 아닌, 공시된 확정 실적(Fact)을 기반으로 기업의 기초 체력을 점검해 보세요.
단순히 숫자를 나열하는 것을 넘어, 3년 연속 성장 추이와 주요 재무 비율을 직관적으로 제공하여 투자자가 효율적으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박스핀은 숫자로 증명된 실적을 중시하는 투자 기준을 적용하여 기업을 진단합니다.
박스핀은 추정치(컨센서스)를 쓰지 않고, 전자공시(DART)에 발표된 팩트 데이터만을 사용합니다.
본 서비스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Open API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됩니다.
박스핀(BoxFin)은 투자를 권유하거나 조언하는 서비스가 아니며, 무료로 정보를 제공합니다.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정보의 오류, 누락, 지연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손해에 대해서도 운영진은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의 최종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전적으로 사용자(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명시합니다.
서비스 이용 중 불편한 점이나 건의사항이 있으시면 아래 이메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보내주신 의견은 서비스 개선을 위해 소중하게 활용됩니다.